Yoonho’s Notes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결국 그날이 왔다
언젠가 Ghost로 옮기길 바라며… 개발 블로그를 시작해야지생각하면서 고려했던 블로그 플랫폼이 많이 있었습니다. 1. Medium 2. tumblr 3. Ghost 4. GitHub pages + Jekyll(or Hexo or Hugo or Ghost) 5. 등등등… yoonho’s logs Yoonho Ko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내가 주식을 시작하게 된 두 가지 이유를 얘기해 보려고 한다. 시간은 금이다. 아니, 금보다 귀하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에게 맡긴다. 그렇다 하더라도 내가 자본을 늘려야 하는 이유 글을 통해 내가 “내게 주어진 가정"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내가 가족의 부양을 위해서
도어대시 익절 및 QLD 전량 매도
도어대시 전량 매도 도어대시 전량 매도 했습니다. 도어대시 평균 매입가 $137.53에 사서 $145에 4.91% 수익 보고 익절했습니다. 아마 21년 연말 혹은 22년 연초 쯤 가격이 매력적인 부분으로 내려오니 샀었나 봅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아니라 제 동생이 제 주식을 관리했었습니다. 아무튼 10월 11일 오랜
24년 동안
빠르지 않았다 재작년이었나? 이전 회사 동료분들끼리 같이 모이는 날이 있었다. 그때 누나가 한 명 있었는데 연금 꼭 들으라고 그래야 연말정산에 공제받는다고 신신당부하던 날이 있었다. 그때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었다. 세액공제받는 것도 좋지만 당장 저축하고 결혼 자금 모아두고 할 돈도 넉넉하지 않은 처지에 연금
미국배당다우존스를 매수한 이유
기준이 무엇인가 나는 주식 투자에 대해서 모르는게 아직 많다. 그러니까 주린이라는 얘기다. 그런 내가 주식 종목을 선택한다면 무슨 주식을 살지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 인터넷/지인을 통해 들은 요즘 대세인 “이것” 을 산다. 수익률로 정렬하여 수익률이 높은 “이것” 을 산다. 뭔가 이름이 맘에 드니까, 이 기업은 자주
2024년 8월 포트폴리오
현재 포트폴리오 2024년 8월 26일 현재 나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풀어보겠다. 현금성 자산( 27.53% )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1.24% 현금 26.29% 채권( 9.59% ) BND 9.59% 성장형 주식( 31.56% ) DASH 10.13% QLD 9.65% PYPL 8.14% ABNB
내가 자본을 늘려야 하는 이유
잠깐 내 이야기를 하자면 나중에 다른 포스트에서도 다루겠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자본을 늘려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가 있었다. 나는 경기도에서 서울로 오랫동안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2개의 회사를 다니는 동안 4개의 근무지가 있었고 근무지마다 짧게는 1시간 30분에서 길게는 1시간 50분의 편도 출퇴근 시간이 소요된다.
BND 구매
개요 금리 인하 시기에 맞춰서 채권 구매를 고려하게 되었다. 채권과 채권 ETF를 찾아보게 되었다. BND에 10% 정도 구매함 채권이 아니라 채권 ETF를 선택한 이유 채권은 일정 기간동안 비용이 묶이게 된다. 따라서 거래가 자유로운 채권 ETF를 고려하게 되었다. 채권 ETF 종류 국내 주식의 경우 ACE,
QQQ(QLD) 추가 매도(24년 7월)
보유 주식 매도(24년 6월) 에서 얘기한 것처럼 QLD 30%를 추가 매도했다. 지난 6월 수익률보다 낮은 77.94%에 매도했지만 일단 마음은 안심이다. 주식을 배울수록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명암을 알게 됐는데 지금은 QLD 비중을 낮추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남은 40%는 어떻게 할지 생각해 봐야겠다.
보유 주식 매도(24년 6월)
노답 3형제 정리 더 가지고 있어도 답이 없었을 노답 3형제 레모네이드: 61.2% SEA(ADR): 59.42% 텔러닥 헬스: 85.41% 수익률 뿐만 아니라 실현손익 자금 자체가 너무 큰 손해를 봤는데 더 이상 회생도 불가능할 것 같아서 5월 20일에 전량 매도했다. 효자 QLD 일부 매도 반면 QLD는 88.41%
Rust로 만든 node.js용 jsonwebtoken 라이브러리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Mozilla Servo가 릴리즈 되었으니 아마도 2016이 맞을거 같다. 그때는 한창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공군 병장으로서 당당히 전날 야간 근무를 마치고 취침 후 사지방에 있었을 때였다(혹은 주말이어서 비번이었건?). 계기는 모르겠지만 어떤 이유로 Mozilla에서 Servo라는 웹 브라우저
본격 HTTP 쿠키 삽질기
쿠키가 마녀에게 잡혀 있던 이유가 있었다. 오븐브레이크가 아니라 멘탈브레이크였다. 쿠키런때부터 인성 알아봤다.(인성 문제있어?) 그렇게 탈출을 도와주려고 했는데… 쿠키 넌 개인주의야 intro. 거진 23주에 걸친 쿠키 삽질기를 녹여낸 글입니다. 브라우저에서 쿠키를 사용할 때 엄청 애를 먹었습니다. stack